월요일 아침 출근길을 앞둔 당신에게 드리는 사소한 편지
[밑줄일기] 082. 그냥 눈에 띈 문장은 없다
지금 내 맘이 끌리는 문장엔 이유가 있었지
2026. 10. 25.
[밑줄일기] 081. 첫 둥지를 떠날 결심
5년 만에 이사가려는 마음
2026. 10. 18.
[밑줄일기] 080. 내 나이 서른 여섯 이젠 오직 돈 생각 뿐이지만
이왕 할 거면 조금 덜 불안하게 생각하려고요
2026. 10. 5.
[밑줄일기] 079. 서로의 광기를 참아주는 사이
아홉번째 결혼기념일을 지나며
2026. 9. 28.
[밑줄일기] 078.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그러안고서
왜 나는 정리하는 릴스를 그렇게 좋아했는가
2026. 9. 21.
[밑줄일기] 077. 추구미는 성실하고 다정한 사람
자주 실패하지만 늘 다짐합니다
2026. 9. 15.
[밑줄일기] 076. 나는 왜 내 글에서 자꾸 숨을까 싶을 때
부제: 릴스식으로 나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될까
2026. 9. 7.
[밑줄일기] 075. 주말 출근길 라떼를 처방합니다
좀 피곤한 주말 출근길을 버티게 했던 힘
2026. 8. 31.
[밑줄일기] 074. 의미부여의 달인이 되어갑니다
어떻게든 건질게 있다고 생각하면서 밭을 갑니다
2026. 8. 24.
[밑줄일기] 073. 일부러, 굳이 감탄하는 마음
여행 안 간지 오래된 자의 다짐
2026. 8. 19.
[밑줄일기] 072. 수제 에세이 배달합니다, 아직까지는
2026년 여름 현재, AI와 글쓰기에 대한 생각들
2026. 8. 9.
[밑줄일기] 071. 책상이 없다면 닌자라도 되겠어요
글쓸 공간을 잃어버린 평일 마감을 해보다가
2026. 8. 2.
[밑줄일기] 070. 내 정신을 붙들어준 집안일
집안일 하다 주말이 다 가고 있지만
2026. 7. 28.
[밑줄일기] 069.이런 나라도 계속 달리고 싶다
런데이 8주차가 계속 안 끝나도 달리고 있어요
2026. 7. 19.
[밑줄일기] 068.삶의 템포를 재조정하며
한 달 간 커피를 끊어보다가
2026. 7. 13.
[밑줄일기] 067.아무튼 보드게임이 좋은 이유
십 년만에 보드게임을 하다가
2026. 7. 5.
[밑줄일기] 066.위로받았던 순간들
함께해주던 그 시간이 얼마나 고맙던지요
2026. 6. 28.
[밑줄일기] 065.출근길의 효능에 대해
출근했기에 버틴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
2026. 6. 22.
[밑줄일기] 064.재는 재로, 흙은 흙으로
살면 살아진다고, 혹은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고
2026. 6. 14.
[밑줄일기] 063.지금은 버틸 수 밖에
이별을 앞두고 쓰는 편지
2026. 3. 23.